이찬희 대한변호사협회장(오른쪽)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20호에서 열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장 후보추천위원회 6차 회의 종료 후 관계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