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여자)아이들이 미니 4집 ‘아이 번’(I burn)을 들고 5개월 만에 컴백한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여자)아이들이 미니 4집 ‘아이 번’(I burn)을 들고 5개월 만에 컴백한다.
29일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여자)아이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4집 ‘아이번’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 4월 발매한 미니 3집 ‘아이 트러스트’(I trust)에 이은 ‘아이’(I) 시리즈 네 번째 앨범이다. ‘아이’(I) 시리즈에는 데뷔 미니앨범 ‘아이 엠’(I am)과 전곡 자체 제작 앨범 ‘아이 메이드’(I made)가 있다.


공개된 티저에는 까만 배경에 붉게 물든 오묘한 이미지가 담겨있어 새 앨범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자)아이들은 매 앨범마다 다양한 장르에 도전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시켜왔다. 올 한해는 실력파 아티스트임을 입증한 시간이었다. 지난 4월 발매돼 독보적인 콘셉트로 사랑받은 ‘오 마이 갓'(Oh my god)부터 여름날의 뜨거운 젊음을 담아낸 '덤디덤디'(DUMDi DUMDi)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 (여자)아이들이 새해에는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