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사는 “이민우 이사장이 이끄는 경기신용보증재단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어려운 이웃의 든든한 동반자로 우뚝 서기를 기대한다”고 응원했다.
앞서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이민우 이사장이 경기도로부터 제14대에 이어 제15대 이사장으로 임명돼 연임이 결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 이사장은 1996년 경기신보 내부직원 창립과 함께 입사해 성남지점장, 기획실장, 남부지역본부장, 상근이사 등 요직을 거쳐 2018년 12월 제14대 이사장으로 발탁됐다.
이 이사장은 경기신보 창립 후 역대 최고의 성과로 이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인물이다.
2019년 경기신보는 도내 8만7000여개 업체에 2조8272억원이라는 최대의 보증공급, 1059억원의 역대 최대의 출연금 확보, 전국 최초 보증료가 없는 보증상품 시행 등의 성과를 냈다.
이런 성과를 통해 경기신보는 ‘2020년 경기도 공공기관 경영평가 및 기관장 평가’(전년도 실적 평가)에서 모두 A등급을 기록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