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육군 현장지원팀이 난로에 몸을 녹이고 있다. /사진=뉴스1
30일 오후까지 서울에서 200명이 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시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나온 신규 확진자는 총 209명이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도 1만8847명으로 늘어났다.

방역당국은 양천구 소재 요양시설에서 12명이 늘었고 중랑구 소재 교회 관련 연쇄감염 관련 확진자도 10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밖에 송파구 소재 장애인 생활시설에서 4명, 동대문구 소재 어르신 복지시설에서 4명, 구로구 소재 요양병원에서 1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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