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시에 따르면 이날 협약식과 간담회는 재단 이사회와 평택시 관계자들 그리고 ▲국제슬로푸드한국협회 박성자 이사 ▲도농문화콘텐츠연구회 홍천기 대표 ▲한국식문화디자인협회 이수연 회장 ▲슬로푸드문화원 김원일 원장 ▲국제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 이동근 교수 ▲지플러스인(인테리어기업) 김낙관 대표 등 전문가들이 함께했다.
이날 MOU협약을 통해 재단은 국제슬로푸드한국협회(회장 김종덕)와 ▲맛의 방주(Ark of Taste) 등재, 맛지킴이두레(Presidia) 인증, 직거래장터(Earth market) 개최 등의 공동 프로젝트 참여와 협력 ▲로컬푸드 인식 제고를 위한 생산자와 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교육·실습 ▲맛워크숍, 팜파티, 슬로푸드국제대회 등 국내외 음식 축제·행사의 개최에 대해 협력키로 했다. 또 한국식문화디자인협회(회장 이수연)와 ▲로컬푸드 음식점 보급 확대를 위한 창업·인큐베이팅과 교육·컨설팅 ▲슬로푸드 맛의 방주 등재 품목을 비롯한 로컬푸드 식재료를 이용한 레시피 개발 및 교육 ▲로컬푸드 식재료를 이용한 가공식품 개발과 컨설팅·교육 지원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도농문화콘텐츠연구회(회장 김남현)와 ▲로컬푸드 직거래장터 기획·운영 ▲로컬푸드 직매장 전시·운영 자문 및 홍보·이벤트 지원 ▲로컬푸드와 관련한 국내외 행사 개최와 도농교류 콘텐츠 개발·이벤트 추진 등에 대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와 함께 도농문화콘텐츠연구회(회장 김남현)와 ▲로컬푸드 직거래장터 기획·운영 ▲로컬푸드 직매장 전시·운영 자문 및 홍보·이벤트 지원 ▲로컬푸드와 관련한 국내외 행사 개최와 도농교류 콘텐츠 개발·이벤트 추진 등에 대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식을 마친 뒤, 참석자들은 교육장, 요리실습장, 레스토랑, 직매장, 집배송장 등 평택로컬푸드종합센터 시설을 둘러보고 센터 시설 운영방안에 대해 자문하는 간담회를 열었다.
전문가들은 이 자리에서 "센터 시설이 생각했던 것보다 잘 지어졌다. 기초가 잘 다져진 만큼 앞으로 여기를 어떤 내용으로 채워 나갈 것인지 고민할 때"라고 입을 모으며, ▲요리실습실에 모니터, 화이트보드 설치로 교육 효율성 제고 ▲어린이를 비롯한 소비자 음식교육 ▲자연친화적인 내부 인테리어 ▲장단기 사업계획 수립에 걸맞은 환경 조성 ▲지역 로컬푸드 생산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생태계 조성 ▲실적 위주의 판매가 아닌 가치에 초점을 맞춘 사업 추진 등을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