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클라호마주 쿠싱의 원유 저장탱크/AFP=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국제유가가 등락을 거듭하다 상승세로 마감했다.
30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2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40센트(0.8%) 올라배럴당 48.40달러를 기록했다.

유가는 연말 줄어든 거래량 속에서 이익과 손실 구간을 오가다 결국 2거래일 연속 상승세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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