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텅 빈 명동거리'장동규 기자2020.12.31 | 16:42:41가-100%가+2021년 새해를 하루 앞둔 31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확산에 따른 방역강화 조치로 연말 특수에도 불구하고 2개월째 소비가 얼어붙은 것으로 나타났다.주요뉴스현대차 노사, 41일 만 교섭도 '빈손'…노조 전면파업 예고국힘 비당권파 징계 '촉각'…절차 논란에도 장동혁 '당권 강화' 드라이브정성호 법무장관 사의…이재명 대통령 "후속 인사까지 역할 다해달라"공짜 의료·교육·보육 926만원…'숨은 재분배' 합치니 가구소득 12%↑성남시, 상반기 메달 199개…직장운동부에 포상금 1.7억 지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