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어린이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며 "올해는 어린이 보호 구역 내 약 70개의 무인 단속 카메라 추가 설치와 어린이 보행 통행이 많은 지역에 약 10억의 예산을 투입하여 바닥 신호등을 설치하는 등 어린이 교통사고가 없는 안전한 남양주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에서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를 릴레이 챌린지 형태로 전파하는 방식이다.
특히, 조 시장은 "시민 여러분도 어린이 안전을 위해 안전속도 지키기 등 생활 속 작은 실천을 시작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이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도 당부했다.
한편, 조 시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정순균 강남구청장, 장덕천 부천시장, 허성무 창원시장을 지목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A%B5%90%EC%B2%B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