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한해운
대한해운이 장 초반 상승세다.

21일 오전 9시50분 기준 대한해운은 전일 대비 11.21%(370원) 오른 3670원에 거래 중이다.

올해 국내 벌크선사와 종합상사업체들이 원자재 수요 상승 혜택을 볼 것이라는 업계 전망에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풀이된다. 
세계 각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되자 경기 회복에 따른 기대감으로 글로벌 원자재 수요가 치솟았다.

지난 20일 증권업계는 국내 벌크선사인 대한해운이 지난해 4분기 380억원의 영업이익을 냈을 것으로 추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