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중국 국무원은 20일 중국 중앙은행(인민은행) 통화정책위원을 교체했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국무원은 중앙은행의 새로운 통화쟁책위원으로 차이팡과 왕이홍을 임명했다.
차이 위원은 정부 최고 싱크탱크인 중국사회과학원 출신의 경제학자다. 왕 위원은 또다른 싱크탱크인 중국 국제경제교류중심 부회장이다.
기존 통화정책위원인 리우스진은 잔류했다. 리우웨이와 마쥔은 더이상 통화정책위원으로 활동하지 않을 것이라고 국무원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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