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역사관 오픈식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김경욱 사장(사진 왼쪽에서 4번째), 강동석 인천국제공항공사 초대사장(사진 왼쪽에서 3번째) 및 관계자들이 역사관의 오픈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국제공항 개항 20주년을 기념해 제2여객터미널에서 '역사관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행사에는 김경욱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강동석 인천국제공항공사 초대사장, 공항상주기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역사관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일반지역 5층 홍보전망대에 있다. 관람비는 무료다.


인천국제공항 역사관은 인천국제공항의 건설에서 성공적인 운영 및 미래성장사업에 이르기까지 개항 이후 20년간의 발자취를 담았다.

역사관은 ▲최고를 향한 도전 ▲글로벌 스탠다드 ICN ▲열정과 도전의 순간들 ▲내일을 향한 비상 ▲JOY! ICN의 등 5가지 테마공간이 마련됐다.

김경욱 사장은 "개항 20주년을 맞은 인천국제공항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20년을 향한 도약과 혁신을 준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