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 AFP=뉴스1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미국 뉴욕 증시가 1일(현지시간) 기술주 강세로 상승 출발했다.
미국 경제 성장에 대한 낙관론이 고조되는 가운데 반도체 생산기업들의 주가가 장을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 전망을 발표한 후 6% 넘게 오르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73.0포인트(0.22%) 상승한 3만3054.58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19.9포인트(0.50%) 오른 3992.78에, 나스닥종합지수는 167.5포인트(1.26%) 상승한 1만3414.325에 각각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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