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신작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3’가 5일부터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한다. /사진제공=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의 신작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3’가 5일부터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한다.
이용자는 앱마켓과 퍼플(PURPLE)을 통해 프로야구 H3를 미리 다운로드 가능하다. 게임 플레이는 오는 6일부터 가능하다. 플레이를 위한 최소/권장 사양은 브랜드 사이트에 공개된다.

특히 엔씨(NC)는 퍼플 이용자를 위해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이용자는 퍼플에서 ▲사전 다운로드 완료 시 ‘콜업 구단 랜덤 박스’ ▲’사전 참여 이벤트’의 참여 버튼을 누르면 ‘올스타 스카우터’ ▲6일 이후 게임 실행 시 ‘5만 PT’ 등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프로야구 H3는 출시 직전까지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사전예약을 마친 이용자는 ‘선호구단 스카우터 2개, 골든글러브 스카우터 2개, 20만 PT’ 등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프로야구 H3 브랜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