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드팩토는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연례회의에 제출한 백토서팁 병용요법 임상 데이터가 공식 발표 주제로 채택됐다고 6일 밝혔다.
ASCO는 종양학 분야의 권위있는 글로벌 학회다. 매년 암 전문 의료진과 글로벌 제약업계 관계자 등 4만여명이 참여한다. 올해 행사는 오는 6월4일(현지시각)부터 8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메드팩토의 항암 신약 파이프라인 백토서팁과 키트루다를 병용 투여해 대장암 치료제로 개발하는 임상 1b·2a상 데이터가 발표 주제로 채택됐다.
메드팩토는 이 발표에서 글로벌 제약사인 미국 MSD와 진행 중인 대장암 환자 대상 병용 투여 임상 초기 유효성 데이터를 최초로 공개한다.
발표 자료 초록은 오는 5월19일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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