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 AFP=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대부분 사상 최고에서 후퇴하며 숨고르기에 나섰다.
6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96.35포인트(0.29%) 내린 3만3430.84로 잠정 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4.08포인트(0.10%) 하락한 4073.83, 나스닥 지수 역시 7.21포인트(0.05%) 밀려 1만2698.38로 거래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