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재보궐선거 오전 8시 기준 전국 투표율이 3.8%로 기록됐다. 사전투표율 수치는 오후 1시부터 합산된다./ 사진=뉴스1
4·7 재보궐선거 본 투표일인 7일 오전 8시 현재 전국 투표율은 3.8%로 나타났다.
이번 재보궐선거 유권자는 전국 1216만1624명이며 지난 2~3일 사전투표에 249만7959명이 참여해 본 투표 유권자 수는 966만3665명이다.

서울시장 보궐선거에는 32만8144명이 참여해 투표율이 3.9%로 나타났다. 부산시장 보궐선거에는 10만107명이 투표를 마쳐 3.4%로 집계됐다.


역대 재보선 사전투표율 중 최고치를 기록했던 지난 2~3일 사전투표율 수치(20.54%)는 오후 1시부터 합산된다.

이날 투표는 전국 재보선 지역 3459개 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실시된다.

유권자는 지정투표소에서 투표해야 한다.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 등 사진이 포함된 신분증을 지참해야 투표할 수 있다.


투표소 위치는 각 가정에 발송된 투표안내문이나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내 투표소' 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