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 투표일인 7일 이른 아침부터 투표소에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날 투표가 시작된 오전 6시30분쯤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제3투표소에는 출근길 투표를 하기 위해 투표소를 찾은 직장인들이 눈에 띄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긴 줄이 생기는 등 투표 열기가 가득했다.
이날 투표가 시작된 오전 6시30분쯤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제3투표소에는 출근길 투표를 하기 위해 투표소를 찾은 직장인들이 눈에 띄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긴 줄이 생기는 등 투표 열기가 가득했다.
4·7 재보궐 선거에서 당선된 당선인의 임기는 당선 직후부터 시작된다.
빠르면 7일 밤, 늦어도 8일 아침 전에는 당선인이 결정될 것으로 보이는데, 서울시장·부산시장 당선인 등은 개표로 당선이 확정된 순간부터 시장직 등의 신분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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