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박영선 "겸허히 모든것 받아들인다"…'패배 인정'장동규 기자2021.04.07 | 23:26:00가-100%가+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 후보는 당사에서 지도부 면담을 마친 뒤 개표상황실에 들리지 않았다.주요뉴스민주당 전대 최대 승부처 호남 경선…김민석·정청래 1.48%p 초박빙이 대통령, 미서훈 독립운동가 포상 확대…'대체불가 대한민국' 선포여한구 통상본부장 직권면직…대미투자 후속협상 촉각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청와대 "4년 중임제 국민 수용성 높아"…이 대통령, 개헌 지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