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AFP=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지수별 혼조세로 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7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15.96포인트(0.05%) 오른 3만3446.20으로 잠정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5.79포인트(0.14%) 상승한 4079.73을 나타냈다.


나스닥 지수는 9.54포인트(0.07%) 내린 1만3688.84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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