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데브시스터즈


데브시스터즈가 올 초 내놓은 모바일 게임 '쿠키런:킹덤'의 흥행에 강세다.

데브시스터즈는 8일 오전 10시 50분 기준 전일 대비 3800원(3.51%) 오른 11만2100원에 거래됐다.

주가 상승은 신작 '쿠키런: 킹덤'의 인기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1월 21일 출시된 '쿠키런: 킹덤'은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장르로 지난 6일 기준 글로벌 누적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데브시스터즈는 모바일 건설 시뮬레이션 게임 '브릭시티', 슈팅 게임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쉬'도 하반기 중 내놓을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