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스티팜

에스티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면서 상승세다.

 

에스티팜은 8일 오후 1시20분 기준 전일 대비 7100원(8.82%) 오른 8만7600원에 거래 중이다.

 

에스티팜은 스위스 바이오기업인 ‘제네반트 사이언스’와 코로나19 메신저 리보핵산(mRNA) 백신 개발과 상업화에 필요한 지질 나노 입자(LNP) 약물 전달체 기술을 도입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에스티팜은 한국, 일본 등 아시아 12개국에서 제네반트의 LNP 약물전달체 기술로 코로나19 mRNA 백신을 개발하고 생산할 수 있는 비독점적 권리를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