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아 도산 208. /사진제공=DL건설
강남 고급 펜트하우스 ‘루시아 도산 208’이 9일부터 계약을 진행한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 60번지 외 3필지에 조성하는 루시아 도산 208은 지하 6층~지상 20층 규모의 도시형생활주택.
41~43㎡(이하 전용면적) 55가구와 오피스텔 52~60㎡ 37실, 근린생활시설 등이 조성된다. 시공사는 DL건설(옛 대림건설)이다. 뉴욕 파크에비뉴 콘셉트를 적용해 외부는 펀치드윈도시스템 설계를 하고 오피스텔 내부는 2.8m 천장고와 9m 폭 LDK를 통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오픈 테라스형과 일부 펜트하우스 특화설계가 적용되고 수입산 명품가구와 마감재가 배치된다. 안내와 컨시어지데스크가 운영되고 피트니스·클럽 라운지·코트 야드 등 입주민의 사교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주거서비스로는 하우스키핑·런드리·발레파킹과 포터·세차서비스가 제공된다.


분양 관계자는 “강남 전통 부촌으로 손꼽히는 도산대로 핵심 입지에 들어서 주요 인프라를 누릴 수 있고 타고급주거시설 대비 차별화된 특화설계, 고급 커뮤니티와 주거서비스가 제공돼 고소득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