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데브시스터즈


게임 콘텐츠 개발, 서비스 업체 데브시스터즈가 상승세다. 데브시스터즈는 13일 오후 1시 3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9100원(7.10%) 오른 13만73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킹덤'이 국내 구글 플레이 게임 매출 순위 2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지난달 14일 3위에서 한 단계 뛰어 올랐다. '쿠키런:킹덤'은 앞서 1월 출시된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장르의 게임으로 지난 6일 기준 글로벌 누적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데브시스터즈는 "국내 애플 앱스토어 및 원스토어에서도 매출 1위를 유지하고 있다"며 "대만, 태국 등 아시아의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매출 상위권 성적을 기록 중"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