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14일 미국 나스닥 시장에 첫선을 보인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 주가가 장중 한때 준거 가격을 크게 웃돌았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코인베이스가 '코인'(COIN)이라는 티커(종목코드)로 직상장한 이 주식은 준거가격 250달러에서 52% 뛴 주당 381달러로 장을 시작했다가 장중 429.54달러까지 가격이 치솟았다.
현지 시간으로 오후 1시51분 현재는 55.89% 오른 389.72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