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군무처럼'뉴스1 제공2021.04.15 | 18:09:04가-100%가+(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15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제35회 전국 남녀 종별종합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남자 일반부 500m 결승에서 박지원(노란 모자), 김동욱(흰), 김다겸(빨강), 이정수(파랑)가 역주하고 있다. 2021.4.1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