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분기 광주에서는 2411가구, 전남은 1876가구 등 총 4287가구의 아파트가 집들이를 할 것으로 집계됐다. .광주광역시 북구의 한 아파트 신축 현장/사진=머니S DB.
오는 2분기 광주에서는 2411가구, 전남은 1876가구 등 총 4287가구의 아파트가 집들이를 할 것으로 집계됐다. 

광주는 전년 1578가구대비 35.5% 증가했으나, 전남은 전년 2242가구 대비 16.3% 감소한 물량이다. 

16일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4~6월 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 현황'에 따르면 4월 광주는 ▲남구 주월동 골드클래스어반시티 426가구 ▲동구 계림동 두산위브 3차 908가구 ▲북구 용봉동 한국아델리움비엔날레 56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며, 전남은 입주 물량이 없다.

5월에는 광주에서 동구 산수동 명지로드힐 270가구가 새 집으로 이사하며, 전남은 ▲순천 서면 금호어울림 더파크 459가구 ▲ 목포 연산동 백련지구 골드클래스9차리더스뷰 356가구 ▲ 광양 광영동 광양의봄프리미엄2차C2(민간임대)924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6월은 ▲광주 광산구 수완동 수완4차 윤슬 97가구 ▲북구 임동 중흥S클래스 고운라피네 654가구, 전남에서는 ▲무안 삼향읍 무안남악 중흥S- 클래스 퍼스트뷰 137가구가 집들이에 나설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