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영되기 시작한 tvN 예능 ‘바퀴 달린 집2’(바달집)에 쉐보레가 픽업트럭 콜로라도를 협찬한다. /사진제공=쉐보레

최근 방영되기 시작한 tvN 예능 ‘바퀴 달린 집2’(바달집)에 쉐보레가 픽업트럭 콜로라도를 협찬한다.
‘바달집’은 일반 캠핑 카라반보다 사이즈가 크고 무거운 트레일러 하우스(Trailer House)를 타고 자연 속에 머물며 캠핑과 집들이를 함께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이번 보금자리에는 온돌바닥과 히터가 새롭게 완비됐으며 더욱 넓어진 침실과 커진 창문도 달렸다. 쉐보레 콜로라도는 이렇듯 더 크고 무거워진 트레일러 하우스를 3.2톤에 달하는 견인력으로 이끌며 뛰어난 성능을 자랑했다.


방송에서 특히 돋보인 것은 그간 국산 픽업트럭에서 만나보기 힘들었던 콜로라도의 우수한 트레일링 기술이다. 콜로라도에는 ‘바달집’과 같은 대형 트레일러 하우스를 견인할 때에나 무거운 짐을 적재한 상태에서도 최적화된 변속패턴으로 보다 안정적이고 부드러운 주행을 돕는 토우/홀 모드(Tow/Haul Mode)는 물론, 스웨이 콘트롤(Trailer Sway Control) 기능이 포함된 스테빌리트랙 차체 자세 제어 시스템(StabiliTrak Stability Control)이 탑재돼 고속주행 시 발생할 수 있는 트레일러의 스웨이 현상을 방지한다.

콜로라도 익스트림 4WD 모델부터 기본 적용된 통합형 트레일러 브레이크 시스템은 견인할 트레일러 무게에 따라 브레이크의 답력을 운전자가 직접 설정할 수 있게 하는 트레일러링 기술로 트레일러 견인시 보다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다. /사진제공=쉐보레
콜로라도 익스트림 4WD 모델부터 기본 적용된 통합형 트레일러 브레이크 시스템은 견인할 트레일러 무게에 따라 브레이크의 답력을 운전자가 직접 설정할 수 있게 하는 트레일러링 기술로 트레일러 견인시 보다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다.
콜로라도의 가솔린 3.6리터 V6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돼 최고출력 312마력 최대토크 38kg.m의 성능을 낸다.

콜로라도는 개별소비세 면제차종으로 기본 트림인 익스트림 은 3830만원, 최상위 트림인 Z71-X는 4499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