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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프랑스 남서부 랑부예 경찰서에서 근무 중이던 경찰이 튀니지 국적의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고 23일(현지시간) 로이터·AFP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서에서 근무 중이던 49세의 여성은 이 남성으로부터 목을 두 차례 찔려 숨졌다. 용의자는 36세 남성으로 다른 경찰관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

장 카스텍 프랑스 총리 등은 현장으로 향했다. 발레리 페크레세 일드프랑스 레지옹(프랑스 수도권) 도지사는 BFM TV에서 테러 동기를 배제할 수는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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