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이 5월을 맞이하여 한국에서 새롭게 전개하는 캠페인의 모델로 배우 신예은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H&M





신예은과 함께 선보이는 'Let's change with 신예은 캠페인'은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지속가능한 패션을 제안하며, 오가닉 코튼, 텐셀  리오셀 등의 지속가능한 소재의 원피스와 셔츠, 데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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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일상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요?'라는 질문에서 출발하며, 컬렉션의 제품들은 보다 지속가능한 소재를 사용하고 다른 아이템과 쉽게 믹스 매치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도록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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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은은 캠페인 이미지에서 특유의 꾸미지 않은 사랑스러운 미소로 봄여름 계절의 싱그러움을 느끼게 한다. 뉴트럴한 컬러의 슬리브리스 베스트와 쇼츠를 착용한 사진에서는 심플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레몬색 크롭 셔츠와 데님 팬츠 착장에서는 상큼한 매력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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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밝은 컬러의 체크무늬의 원피스를 입은 모습에서는 청량감이 돋보이는데, 긴소매 원피스와 캡소매 원피스는 각각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제작된 비스코스와 (Livaeco Viscose) 100% 오가닉 코튼을 소재로 하고 있다.


한편, 2030년까지 100% 재활용 또는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제작된 소재 사용을 달성하겠다는 H&M의 목표에 또 한걸음 다가서게 하는 'Let's Change with 신예은'의 제품들은 4월 27일부터 전국 H&M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출시되며, SSG닷컴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