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뉴 S-클래스는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외관 디자인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최초 적용된 디지털 라이트(DIGITAL LIGHT)는 헤드램프당 130만 이상의 픽셀로 이루어진 프로젝션 모듈과 84개의 고성능 멀티빔 LED 모듈이 적용돼 개별 헤드램프의 픽셀 밝기를 주행에 최적화되도록 조절해 보다 안전한 운전을 지원한다.
더 뉴 S-클래스에 새롭게 적용된 플러시 도어 핸들은 더 뉴 S-클래스의 외관을 매끄럽게 마무리하는 요소다. 운전자가 다가가거나 도어 핸들 표면을 만졌을 때 튀어나오며 차가 출발하거나 차 문이 잠기는 순간에는 자동으로 원위치로 돌아간다.
S 580 4MATIC 모델의 뒷좌석에는 쇼퍼 패키지가 기본 적용돼 탑승객의 니즈에 따라 편안한 휴식 공간 또는 도로 위의 사무실로 변신한다. 쇼퍼 패키지는 조수석 시트를 최대 37mm만큼 앞으로 이동시키는 것은 물론 조수석의 시트와 헤드레스트 폴딩 기능이 포함된다.
S 500 4MATIC 모델 이상에 기본으로 적용되는 MBUX 하이엔드 뒷좌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에는 두 개의 11.6인치 풀 HD 터치스크린과 7인치 태블릿이 탑재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후륜 구동과 사륜 구동, 가솔린과 디젤 엔진을 탑재한 더 뉴 S 350 d, 더 뉴 S 400 d 4MATIC, 더 뉴 S 500 4MATIC, 더 뉴 S 580 4MATIC, 4종의 엔진 라인업을 우선 출시한다.
3.0리터 6기통 디젤 엔진을 장착한 더 뉴 S 350 d와 더 뉴 S 400 d 4MATIC은 각각 최고출력 286마력, 최대토크 61.2kg.m과 최고출력 330마력, 최대토크 71.4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더 뉴 S 500 4MATIC은 3.0리터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435마력, 최대토크 53.0kg.m을 발휘하며, 48v(볼트) 전기 시스템이 적용되어 엔진과 변속기 사이에 위치한 통합 스타터 제너레이터(ISG)가 추가적으로 22마력의 힘을 더해준다.
3.0리터 6기통 디젤 엔진을 장착한 더 뉴 S 350 d와 더 뉴 S 400 d 4MATIC은 각각 최고출력 286마력, 최대토크 61.2kg.m과 최고출력 330마력, 최대토크 71.4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더 뉴 S 500 4MATIC은 3.0리터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435마력, 최대토크 53.0kg.m을 발휘하며, 48v(볼트) 전기 시스템이 적용되어 엔진과 변속기 사이에 위치한 통합 스타터 제너레이터(ISG)가 추가적으로 22마력의 힘을 더해준다.
더 뉴 S 580 4MATIC은 강력한성능과 최대 효율을 구현하는 V형 8기통 가솔린 엔진 M176이 탑재되었다. 이너-V에 위치한 두 개의 터보차저와 2세대 통합 스타터 제너레이터 및 지능형 실린더 차단 기능을 통한 체계적인 전동화 기술이 더해져 최고출력 503마력, 최대토크 71.4 kg.m의 강한 성능을 발휘한다.
더 뉴 S-클래스 전 라인업에는 에어매틱(AIRMATIC) 서스펜션이 기본 탑재되어 어떠한 도로 환경에서도 쾌적한 승차감을 제공한다는 게 회사의 설명. 어댑티브 댐핑 시스템은 불규칙한 노면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각 휠을 개별적으로 통제해 편안하고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정교한 센서를 바탕으로 한 셀프 레벨링 기능은 고속 주행 혹은 스포티한 주행 시 차체를 자동으로 낮춰 주기 때문에 안정적인 핸들링과 역동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선택품목인 리어-액슬 스티어링은 조향각이 최대 10도에 달한다. 회전 반경이 감소해 주차 때나 U턴, 좁은 골목길을 주행할 때에도 편리하다. 고속주행 시에도 차의 스티어링을 기민하게 도와줘 주행 안정성과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지원하며, 차원이 다른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토마스 클라인(Thomas Klein) 대표이사 사장은 “메르세데스-벤츠가 130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쌓아온 장인정신과 첨단 기술이 결합된 정수가 바로 S-클래스다”라며 “더 뉴 S-클래스는 다수의 혁신과 비교 불가능한 편안함, 높은 안전성을 통해 럭셔리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정립하며, 럭셔리 세단 시장의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 자신한다”고 말했다.
국내판매가격은 더 뉴 S350 d 1억4060만원, 더 뉴 S 400 d 4MATIC 1억6060만원, 더 뉴 S 600 4MATIC 1억8860만원, 더 뉴 S 580 4MATIC 2억1860만원이다.
더 뉴 S-클래스 전 라인업에는 에어매틱(AIRMATIC) 서스펜션이 기본 탑재되어 어떠한 도로 환경에서도 쾌적한 승차감을 제공한다는 게 회사의 설명. 어댑티브 댐핑 시스템은 불규칙한 노면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각 휠을 개별적으로 통제해 편안하고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정교한 센서를 바탕으로 한 셀프 레벨링 기능은 고속 주행 혹은 스포티한 주행 시 차체를 자동으로 낮춰 주기 때문에 안정적인 핸들링과 역동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선택품목인 리어-액슬 스티어링은 조향각이 최대 10도에 달한다. 회전 반경이 감소해 주차 때나 U턴, 좁은 골목길을 주행할 때에도 편리하다. 고속주행 시에도 차의 스티어링을 기민하게 도와줘 주행 안정성과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지원하며, 차원이 다른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토마스 클라인(Thomas Klein) 대표이사 사장은 “메르세데스-벤츠가 130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쌓아온 장인정신과 첨단 기술이 결합된 정수가 바로 S-클래스다”라며 “더 뉴 S-클래스는 다수의 혁신과 비교 불가능한 편안함, 높은 안전성을 통해 럭셔리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정립하며, 럭셔리 세단 시장의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 자신한다”고 말했다.
국내판매가격은 더 뉴 S350 d 1억4060만원, 더 뉴 S 400 d 4MATIC 1억6060만원, 더 뉴 S 600 4MATIC 1억8860만원, 더 뉴 S 580 4MATIC 2억186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