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NYSE) 앞 도로 표지판/AFP=뉴스1

(서울=뉴스1) 박병진 기자 = 10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혼조세인 가운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가 2% 넘게 급락하고 있다.
이날 오후 2시49분 현재 나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316.48포인트(2.30%) 밀린 1만3435.76에 거래되고 있다.

테슬라(5.53%), 페이스북(4.17%), 넷플릭스(2.74%), 알파벳(2.64%), 애플(2.48%) 등 핵심 기술주가 모두 내리며 하락을 주도하고 있다.


한편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90.54포인트(0.26%) 오른 3만4868.30,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30.75포인트(0.73%) 내린 4201.85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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