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구기업 모나미가 에버랜드에서 태어난 아기 판다 '푸바오'를 기념하는 콜라보 굿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행복을 주는 보물이라는 뜻의 푸바오(福寶)는 2020년 7월 20일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태어난 국내 최초의 아기 판다다.
모나미X에버랜드 푸바오 콜라보 굿즈는 '푸바오 153 볼펜 세트'와 '푸바오 문구세트' 등 총 2가지 제품이 출시된다.
푸바오 153 볼펜 세트는 바디에 대나무 디자인 및 푸바오 캐릭터 프린팅을 적용한 총 5가지 색상의153 볼펜으로 구성돼 있으며, 마치 푸바오가 대나무 볼펜에 매달려 있는 듯한 재치 있는 케이스 디자인이 특징이다. '푸바오 문구세트'는 고급스러운 153 ID 볼펜과 귀여운 푸바오 펜 홀더, 와펜 등으로 구성됐다.
모나미X에버랜드 푸바오 콜라보 굿즈는 에버랜드 공식 캐릭터 온라인 상품 스토어 및 에버랜드 상품점(판다월드샵, 그랜드엠포리엄, 라시언메모리엄)에서 구매 가능하다.
모나미 관계자는 "판다의 가임기는 1년에 단 2~3일이어서 임신이 쉽지 않고 새끼 생존율도 희박한 종으로, 이러한 조건에도 기적처럼 태어난 푸바오의 탄생을 기념하고 앞으로도 건강하게 자라는 마음을 담아 콜라보 굿즈 상품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협업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