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로고 /사진제공=SKT

SK텔레콤은 11일 열린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인적분할 이후 존속법인은 AI 기반 인프라 컴퍼니로, 신설법인은 반도체와 라이프플랫폼 등을 포함한 ICT 투자 전문 지주사가 될 계획”이라며 “웨이브와 플로 등 미디어·콘텐츠 영역은 라이프플랫폼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각각의 사업 포트폴리오는 상반기 내 이사회를 통해 확정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