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SKT “웨이브·플로는 신설법인 소속”팽동현 기자2021.05.11 | 17:05:03가-100%가+SKT 로고 /사진제공=SKTSK텔레콤은 11일 열린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인적분할 이후 존속법인은 AI 기반 인프라 컴퍼니로, 신설법인은 반도체와 라이프플랫폼 등을 포함한 ICT 투자 전문 지주사가 될 계획”이라며 “웨이브와 플로 등 미디어·콘텐츠 영역은 라이프플랫폼에 해당한다”고 밝혔다.SK텔레콤은 “각각의 사업 포트폴리오는 상반기 내 이사회를 통해 확정하겠다”고 덧붙였다.주요뉴스'9440억원 재산분할' 노소영 관장, SK 반도체 사업 기여 있었나박정원 두산 회장 상반기 보수 455억…재계 총수 '1위'최태원 회장, 재산분할 재상고…노소영 관장은 끝내 협의 거부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월 2000만원 버는 코디 나왔다…코웨이 품목 늘자 소득도 '쑥'<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