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SKT “인적분할 후 재상장은 11월 전망”팽동현 기자2021.05.11 | 17:19:48가-100%가+SKT 로고 /사진제공=SKTSK텔레콤은 11일 열린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인적분할 관련 상반기 내 의사결정 마무리 후 제반 절차 등을 고려하면 10월 주주총회를 거쳐 11월 재상장이 완료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SK텔레콤은 “배당정책의 경우 존속법인은 전년 수준을 유지할 방침이다. 실적 증대가 배당으로 이어지는 주주환원 정책을 실시할 것”이라며 “신설법인의 배당정책은 이사회가 구성된 뒤 시장과 소통하겠다”고 덧붙였다.주요뉴스'9440억원 재산분할' 노소영 관장, SK 반도체 사업 기여 있었나박정원 두산 회장 상반기 보수 455억…재계 총수 '1위'최태원 회장, 재산분할 재상고…노소영 관장은 끝내 협의 거부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월 2000만원 버는 코디 나왔다…코웨이 품목 늘자 소득도 '쑥'<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