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로고 /사진제공=SKT

SK텔레콤은 11일 열린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출시를 준비 중인 통합형 구독 서비스는 기본적으로 아마존 프라임과 같은 형태”라며 “SK ICT 패밀리 및 파트너사를 아울러 생활 밀접 영역에서 다양한 구독상품을 더할 것”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은 “구독형 서비스 사업은 5000만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다”며 “기존 통신 요금과 연계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