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증시가 강하게 반등했다.
13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433.79포인트(1.29%) 상승한 3만4021.45로 잠정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49.46포인트(1.22%) 오른 4112.50을 나타냈다.


나스닥 지수도 93.31포인트(0.72%) 뛰어 1만3124.99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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