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STORY '불꽃미남'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불꽃미남' 신성우가 아지트 리모델링을 시작하며 절친한 김광규를 깜짝 초대했다.
20일 오후 7시 tvN STORY, tvN에서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불꽃미남'에서는 신성우의 '불꽃챌린지'가 계속됐다. 신성우는 자유를 위한 나만의 아지트(거점) 건축에 도전했다.

신성우가 선택한 아지트는 첫 번째로 방문한 에메랄드 지붕의 집이었다. 서까래에 매력을 느꼈다고. 먼저 신성우는 아지트를 만들기 위한 철거에 돌입했다. 신성우가 지인에게 빌려온 전문 장비들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신성우는 절친한 배우 김광규를 일꾼으로 초대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친구와 아지트를 함께 꾸미는 로망이 있었다고. 신성우는 "말만 투덜이다. 하면 열심히 하는 친구다"라며 김광규를 소개했다.

그러나 김광규는 "느닷없이 1년 만에 전화가 왔다. 무슨 프로그램인지 제목도 모르고 왔다"라며 집들이로 알고 향초 선물을 사 온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STORY '불꽃미남'은 90년대 하이틴 대표 스타들의 현재 일상을 공개하고 지금까지 간직해 온 위시리스트에 도전하는 모습을 팬들과 함께 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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