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 4월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대수가 518대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4월 상용차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만 81대, 메르세데스-벤츠 78대, 볼보트럭 207대, 스카니아 152대다.
차종별로는 트랙터가 총 218대로 가장 많았으며 특장 164대, 덤프 119대, 카고 13대, 버스 4대로 집계됐다.
트랙터는 스카니아가 77대, 볼보트럭 72대로 전체 판매를 이끌었으며 54대의 메르세데스-벤츠가 뒤이었다. 특장은 볼보트럭이 71대, 만 37대, 스카니아 31대, 메르세데스-벤츠 21대로 집계됐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