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가 서울 한남동 소재 신축 빌딩을 195억원에 매입했다. /사진=임한별 기자

배우 송혜교가 한남동 소재 빌딩을 195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는 부동산업계의 말을 빌어 송혜교가 서울 한남동 68-4번지에 위치한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대지 149.74평/건물 445.22평) 빌딩을 개인 명의로 지난 3월 매입, 4월30일 명의 이전을 완료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송혜교가 매입한 이 건물은 2014년 신축된 내외관이 수려한 건물로 한남더힐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투자가치가 충분한 것으로 전해졌다.

송혜교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를 통해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패션회사 디자인팀 팀장 하영은 역을 맡아 극을 이끌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