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셰프, "부드러운 태국음식 밀키트로 맛보세요"
무더운 여름날 휴양지 요리로 기분을 내고 싶을 때 밀키트를 활용하면 좋다. 밀키트는 이미 손질된 식재료를 조리만 하면 되는 상태로 배송돼 약 10분이면 해외 레스토랑에서 맛보는 듯한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밀키트 전문 기업 마이셰프는 국내에 친숙한 여행지인 ‘동남아 음식’을 직접 요리할 수 있는 밀키트 메뉴를 선보였다.
마이셰프의 ‘새우 듬뿍 쿵 팟 퐁커리’는 부드러운 태국 옐로우 커리 소스에 코코넛 크림을 넣고 탱글한 새우와 아삭한 셀러리를 더해 진한 현지의 풍미를 구현했다. ‘타이식 똠얌꿍’은 각종 채소, 피쉬볼, 새우에 타이식 특제 소스를 사용해 시큼하면서도 얼큰한 태국 특유의 맛을 살려냈으며 ‘사와디캅 팟타이’는 불맛이 나도록 볶은 소고기에 단짠소스를 넣어 태국 야시장에서 즐기던 그 이국적인 맛을 냈다.
마이셰프 관계자는 “세 가지 제품 모두 현지의 맛을 그대로 살릴 수 있도록 소스 개발에 심혈을 기울여 탄생시킨 메뉴”라며 “여름철 입맛이 없고 휴양지에서 먹던 요리가 그리울 때 간편하게 조리해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CU, 싱가포르 간편식 3종 선봬
‘싱가포르 칠리크랩버거’는 탱글한 식감을 살린 새우패티와 칠리크랩소스가 어우러지게 만들었으며, ‘싱가포르 카야토스트’는 통밀빵에 버터크림과 카야잼이 조화를 이루는 상품이다. 세 상품 모두 합리적인 가격에 출시돼 부담 없이 이국적인 맛을 즐길 수 있다.
도미노피자, ‘블록버스터 4피자’ 출시
엔제리너스, ‘신(辛)상 불닭 반미’ 출시
흑화당은 대만의 현지 대표 간식인 '대만 영양 샌드위치'를 선보였다. 고소하고 쫄깃한 빵에 계란장조림, 햄, 치즈, 토마토와 오이 등 신선한 야채를 넣고 여기에 달콤새콤한 대만 특제소스를 더했다. 흑화당의 대만 CEO와 대만인으로 구성된 R&D팀이 오랜 시간을 쏟아 현지의 맛을 구현해냈다.
커피전문점, 동남아에서 즐기던 열대과일 음료 출시
동남아 여행에서 시원하게 즐기던 ‘열대과일’을 활용한 음료도 활발하게 출시되고 있다. 메가커피는 수박 주스, 코코넛 커피 스무디, 골드 망고 스무디 총 3종의 과일 음료를 여름 시즌 한정으로 출시했다. 태국에서 땡모반으로 불리는 ‘수박 주스’는 한입에 시원함과 달콤함을 느낄 수 있고, ‘골드 망고 스무디’는 베트남산 골드 망고의 달콤함과 얼음이 어우러져 더욱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커피베이가 올해 여름 시즌 신메뉴로 선보인 ‘과일 음료 3종’이 후덥지근한 여름 시장 공략에 성공해 판매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리얼 수박 주스’, ‘망고 포도 스무벨라’, ‘청포도 펄 에이드’로 구성된 이번 신메뉴는 여름 무더위에 잃은 입맛을 살려내는 상큼함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망고 포도 스무벨라의 경우 SNS 상에서 ‘처음 먹어보는 과일의 조합인데 맛없없 조합이네’, ‘색도 영롱하니 보기만 해도 맛있다’, ‘인생 메뉴가 나타났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이 지속돼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