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으로 동아에스티와 메이지세이카파마는 DMB-3115의 연구개발과 완제품 독점 공급을 맡는다. 또한 한국과 일본, 일부 아시아 국가를 제외한 글로벌 지역에서의 허가와 판매에 관한 독점 권리를 인타스에 이전한다. 상업화 후 제품 생산은 동아쏘시오홀딩스의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전문 계열사인 디엠바이오가 담당한다.
동아에스티는 인타스로부터 반환의무가 없는 계약금 1000만 달러(114억원)를 받는다. 이어 단계별 마일스톤 9500만 달러(1091억원)와 제품 판매이익에 대한 두 자릿수 로열티를 받는다.
회사 관계자는 "계약금은 100억원대지만 향후 상품화 과정에 따른 로열티가 상당한 수준이어서 수익은 적지 않을 것"이라며 "향후 동아에스티와 디엠바이오의 매출 및 이익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인타스는 바이오시밀러 전문 계열사 영국의 어코드 헬스케어를 통해 미국 및 유럽 등에서 허가 및 판매를 담당한다.
DMB-3115는 지난 2013년부터 동아쏘시오홀딩스와 메이지세이카파마가 공동 개발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7월 효율적인 글로벌 개발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동아에스티로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권리가 이전됐다. 현재는 동아에스티와 메이지세이카파마가 공동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스텔라라는 얀센이 개발한 염증세포의 활성화를 억제하는 바이오의약품이다. 판상 건선과 건선성 관절염, 크론병 및 궤양성 대장염 등을 치료한다. 얀센의 2020년 경영 실적 보고 기준 77억700만 달러(8조86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인타스는 바이오시밀러 전문 계열사 영국의 어코드 헬스케어를 통해 미국 및 유럽 등에서 허가 및 판매를 담당한다.
DMB-3115는 지난 2013년부터 동아쏘시오홀딩스와 메이지세이카파마가 공동 개발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7월 효율적인 글로벌 개발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동아에스티로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권리가 이전됐다. 현재는 동아에스티와 메이지세이카파마가 공동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스텔라라는 얀센이 개발한 염증세포의 활성화를 억제하는 바이오의약품이다. 판상 건선과 건선성 관절염, 크론병 및 궤양성 대장염 등을 치료한다. 얀센의 2020년 경영 실적 보고 기준 77억700만 달러(8조86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