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원/달러 환율이 나흘 연속 하락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3원 내린 1157.2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장중 1155원까지 하락하기도 했지만 위안화 약세, 달러 강세 압력에 낙폭을 축소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