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대 회장(왼쪽)이 지난 14일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코자 양산지역 내 꽃집, 음식점 등 5곳에 총 500만원의 희망 선결제를 진행했다./사진=양산상의
경남 양산상공회의소 박병대 회장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들을 돕고자 '희망 선결제 캠페인'에 동참했다.
박병대 회장은 지난 14일 코로나19 확산 및 사회적 거리두기로 힘들어 하는 소상공인들을 응원하고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코자 양산지역 내 꽃집, 음식점 등 5곳에 총 500만원의 희망 선결제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박 회장은 소상공인들을 만난 자리에서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소상공인들이 그 어느 때 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는 걸 잘알고 있다.”고 말하면서 “희망 선결제 캠페인이 확산되어 소상공인들이 힘을 낼 수 있는 따뜻한 마음들이 지역 내 가득해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