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건설이 경기 가평군 설악면에 짓는 공동주택 조감도 /사진제공=대우조선해양건설
코스닥 상장기업 한국테크놀로지의 자회사 대우조선해양건설이 487억원 규모의 경기 가평군 설악면 공동주택 신축사업 도급약정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해당 공동주택은 경기 가평군 설악면 신천리 78-1 일원에 위치해 대지면적 1만5510㎡ 부지에 연면적 3만8326㎡ 규모로 건설된다. 용적률은 246.72%다. 지하 2층~지상 20층 3개 동, 260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자동차로 6분 소요되는 설악 IC를 통해 서울양양고속도로로 최단 시간 접근이 가능, 서울까지 40분 소요된다. 설악 버스터미널은 700m 거리에 있다.


설악중·설악고 도보 3분, 미원초 도보 5분 이내 접근이 가능하다. 반경 4㎞에 청심국제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