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하락세로 출발했다.
주요 지수는 치솟는 원자재 가격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가중시켜 하락 출발한 것으로 분석된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22.46포인트(0.06%) 하락한 3만4723.79로 출발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 대비 5.90포인트(0.13%) 내린 4385.44로 개장했고 , 나스닥 종합지수는 39.46포인트(0.27%) 내린 1만4540.08로 장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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