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국기.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박병진 기자 = 노르웨이 콩스베르그에서 활과 화살로 무장한 남성이 무차별 공격을 가해 여러 명이 숨지고 다쳤다.
1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오이빈드 아스 현지 경찰서장은 "해당 남성은 체포됐다"며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에 따르면 이 남성은 단독범이다"라고 밝혔다.

아스 서장은 "몇 명의 사람들이 다쳤고 몇 명은 죽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구체적인 사상자의 숫자는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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