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코리아가 14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자사 스튜디오에서 100% 순수 전기차 '타이칸 크로스 투리스모'(CUV)를 국내 공식 출시한 가운데 홀가 게어만 포르쉐코리아 대표가 신형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800볼트 아키텍처 전기 구동 시스템을 탑재한 '타이칸 크로스 투리스모'는 사륜구동과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이 적용된 새 하이테크 새시로 온오프로드에서도 흔들림 없는 역동성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