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맨해튼 월스트리트에 위치한 뉴욕증권거래소(NYSE). 9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코로나19와 유가 전쟁이 겹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등 '블랙 먼데이'를 맞았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유새슬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1.07포인트(0.32%) 상승한 3만5023.63을 기록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9.43포인트(0.218%) 오른 4447.69에,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대비 67.81포인트(0.46%) 상승한 1만4891.24에 거래되고 있다.


로이터는 골드만삭스가 대형 은행들의 강력한 실적 시즌을 마무리 한 후 소매 판매 증가가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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