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쉐린코리아는 메르세데스-벤츠 글로벌 애프터세일즈 타이어 프로그램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프리퍼드 파트너’(Preferred Partner)로 선정돼 앞으로 2년 동안 활동한다고 25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의 프리퍼드 파트너 프로그램은 애프터세일즈 타이어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고객만족을 실현해 나가기 위해 최적의 협력사를 선정, 이후 두 회사가 다양한 판매 촉진과 마케팅 활동을 공동 기획 및 진행하게 된다.
미쉐린코리아는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에 특화된 프리미엄 타이어 공급을 넘어서 앞으로 메르세데스-벤츠가 애프터세일즈 타이어 부문에서 고객들에게 보다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제롬 뱅송 미쉐린코리아 대표는 “뛰어난 완성차 기술을 두루 갖춘 메르세데스-벤츠의 이번 아태지역 프리퍼드 파트너에 선정돼 기쁘다”며 “프리미엄 브랜드와 최고의 품질을 갖춘 두 회사의 시너지가 기대되며 메르세데스-벤츠 서비스 네트워크와 고객들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