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신작 '리니지W' 사전다운로드가 다음달 2일 오후 12시부터 시작된다. /사진제공=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의 신작 멀티플랫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W' 사전다운로드가 다음달 2일 오후 12시부터 시작된다.
25일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리니지W는 ▲엔씨소프트 크로스 플레이 서비스 '퍼플(PURPLE)'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다음달 4일 0시부터 한국과 대만, 일본 등 총 13개 국가에서 리니지W를 서비스할 방침이다.

리니지W는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제작됐으며 모바일과 PC에서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혈맹 등 집단 전투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글로벌 이용자들을 위해 실시간 인공지능(AI) 채팅 번역 기능을 갖췄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W 출시를 알리는 카운트다운 페이지를 공식 홈페이지에 열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